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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적 export

전체 앱을 빌드 시 plain HTML/CSS/JS로 사전 렌더링해서 어떤 정적 호스팅이든 런타임 없이 서비스 가능하게 만드는 것.

정적 export는 앱의 모든 페이지를 빌드 시 평면 HTML 파일로 생성하는 것. 출력은 폴더(보통 `out/` 또는 `dist/`)에 들어가고, 어떤 정적 호스팅이든 업로드 가능. Node 서버 없음, 함수 없음, 런타임 비용 없음. Next.js에서 next.config에 `output: "export"`로 활성화. 트레이드오프: 요청 시 서버 필요한 동적 기능 작동 중단. API 라우트 없음. 미들웨어 없음. on-demand 이미지 최적화 없음. Server Components가 정적으로 컴파일. 정적 export로 충분할 때: 문서 사이트·마케팅 페이지·블로그·계산기·클라이언트 fetch 데이터 대시보드. 충분하지 않을 때: 요청별 신선한 서버 데이터·서버사이드 auth·백그라운드 잡 필요한 것. 장점은 호스팅 유연성. 정적 export는 GitHub Pages·Cloudflare Pages·S3·어떤 CDN·심지어 USB 스틱에서도 돌아감. 호스팅 비용 0에 근접. 빌드 비용은 배포당 일회성 사전 비용. 대부분 인디 프로젝트는 정적 export + 어딘가 별도 API(작은 Worker·Supabase 함수)가 풀 SSR 앱 운영보다 싸고 간단. "모든 것이 동적"인 Vercel 기본 멘탈 모델은 그게 필요 없던 작은 프로젝트에 돈 낭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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